레하빔 벤그비르 소속 정당 행사에 수십 명 항의 시위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10월 20일 레하빔에서 열린 소속 정당 오츠마 예후디트의 선거 집회에 참석한 가운데, 시위대 약 70명이 그의 참석에 항의했다. 론 셔먼의 어머니인 마아얀 셔먼 박사도 정당 행사 현장의 시위에 참여했다. 그의 아들은 10월 7일 납치된 뒤 억류 중 살해됐다. 셔먼은 벤그비르가 인질들을 귀환시키기 위한 합의에 반대해 왔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합의에 대한 그의 입장에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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