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아슈도드 기지 방문서 해군 역량 확대 약속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일요일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과 아슈도드 해군기지를 방문해 이스라엘의 해군 역량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해군 관계자들은 두 사람에게 해상 과제와 남부 구역의 작전을 설명하며 순찰 부대와 상륙정도 소개했다. 두 사람은 기지의 방어 및 공격 장비를 시찰했다. 네타냐후는 지중해 해역과 항구, 해운에 대한 위협을 설명하고 해군에 추가 잠수함과 함정, 기타 장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을 수상전과 수중전에서 선도적인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