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 페레츠 동점골로 이스라엘, 아일랜드와 1–1 무승부

이스라엘 대표팀 주장 도르 페레츠가 47분에 동점골을 터뜨려 일요일 세르비아 바치카 토폴라의 TSC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아일랜드전에서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아일랜드는 39분 비디오 판독(VAR) 후 선언된 페널티킥을 트로이 패럿이 성공시키며 앞서 나갔다. 페레츠는 오스카르 글루흐의 슈팅이 리암 스케일스에 맞고 방향이 바뀐 뒤 가까운 거리에서 골을 넣었고, 이어 10월 7일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검은 완장에 입맞춤했다. 이스라엘 골키퍼 아사프 추르는 치에도지 오그베네의 슈팅을 막았으며, 글루흐와 옴리 간델만의 슈팅은 골대에 맞았다.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