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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 외무장관, 영국 녹색당 대표 잭 폴란스키의 이스라엘 입국 금지 발표

기사 이미지: 사르 외무장관, 영국 녹색당 대표 잭 폴란스키의 이스라엘 입국 금지 발표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일요일 저녁 영국 녹색당 대표 잭 폴란스키의 이스라엘 입국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외무부는 녹색당이 일요일 앞서 시온주의를 인종차별과 동일시하는 정책을 채택한 뒤 관련 당국과 조율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외무부는 해당 결의안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장 투쟁을 정당화하고 '강에서 바다까지' 팔레스타인 국가를 요구한다며, 이 표현이 이스라엘의 파괴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대 민족의 자기결정권을 부정한다며,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 연합(IHRA)의 정의에 따라 해당 문안을 반유대주의적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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