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트, 메퀀서 체포된 뒤에도 반이스라엘 입장 유지한다고 밝혀

위스콘신주 연방 하원 제6선거구의 녹색당 후보 매슈 아른트는 목요일 저녁 인터뷰에서 메퀀에서 체포된 뒤에도 이스라엘에 대한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자택 밖에서 취재에 응한 그는 더 나은 표현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말했지만, 촬영된 대치 상황에 앞서 운전 중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설명을 거부했다. 경찰은 사건에 반유대주의적 발언이 포함됐다고 밝혔으며, 증오범죄 가중처벌 조항을 적용해 질서문란 혐의로 그를 체포했다. 밀워키 유대인 연맹은 유대인 공동체 구성원을 향한 이 행동을 규탄했다. 정식 기소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검찰은 사건을 검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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