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 장교, 지킴에서 실시한 불시 구조훈련 설명

후방사령부의 한 장교가 10월 6일 실시된 구조여단의 불시 훈련에 대해 설명했다. 훈련에는 이른 아침 소집 후 헬리콥터로 지킴에 전개하는 과정도 포함됐다. 이날 저녁 공개된 인터뷰에서 라암 대대 작전장교인 엔 소령은 구조팀이 06:15에 소집돼 이십 분 안에 지킴에 착륙했다고 말했다. 구조여단 대대들은 전투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함께 파괴 현장을 재현한 장소에서 구조 작업을 연습했다. 그는 지난 세 해 동안 반복된 파견 이후에도 구조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