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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월요일 아침 사해 호텔 주변 군사훈련 예고

이스라엘군은 10월 12일 월요일 아침 타마르와 메길롯 지역의회 관할 사해 호텔 지역에서 군사훈련이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훈련 중 해당 지역에서 보안 병력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예정이다. 총성과 폭발음도 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훈련이 2026년 훈련 계획의 일환으로 사전에 계획된 것이라며, 안보 사건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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