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옐레나 그린버그 살해한 제이슨 우데에게 종신형 선고

로드의 중앙지방법원은 10월 7일 옐레나 그린버그를 살해한 제이슨 우데에게 가중처벌이 적용되는 살인죄로 종신형을 선고했다. 그린버그는 2022년 레호보트에서 살해됐을 당시 27세였다. 법원은 그린버그의 가족에게 258,000셰켈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이는 판결에서 제시된 최대 금액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그린버그가 연인 관계를 거절한 뒤 우데가 그린버그를 살해했다고 판단했다. 두 사람은 약 네 해 동안 친구 사이였다. 검찰은 살해가 계획적이었다며 종신형을 반드시 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