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옐레나 그린버그 가중살인 혐의 제이슨 우데 유죄 판결


로드 중앙지방법원은 옐레나 그린버그(27)를 가중살인한 혐의로 제이슨 블레이즈 우데에게 만장일치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린버그가 사 년간의 우정을 연애 관계로 바꾸자는 그의 요구를 반복해서 거절한 뒤 우데가 살인을 계획했다고 판단했다. 우데는 이틀 전에 칼을 사고 휘발유를 확보했으며 차 안에서 그린버그를 10차례 넘게 찌른 뒤 시신에 연료를 붓고 레호보트 인근 야외에 버렸다. 법원은 우발적 살인이었다는 그의 주장을 기각했다. 의무적 종신형이 적용되며 형량 변론은 10월 7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