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 바자리야 충돌 중 지휘관이 테러리스트 제압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방위군은 수요일 사마리아의 바자리야에서 발생한 충돌 중 한 지휘관이 수상한 물건을 들고 자신을 향해 달려온 테러리스트를 제압했다고 밝혔다. 투석으로 이스라엘 민간인이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군인들과 국경경찰이 출동했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이스라엘 민간인들 수십 명이 연루됐으며, 보안 요원 한 명과 또 다른 이스라엘 민간인이 총을 쐈다. 부상한 이스라엘인은 치료를 위해 이송됐다. 병력은 모인 사람들을 해산시키고 투석 용의자 여러 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방위군은 사건에 대한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