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보건부, 부르카에서 44세 남성 사망했다고 밝혀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수요일 오전 나블루스 인근 부르카에서 알리 하산 유세르 알바자리(44)가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부르카와 라민에서 다른 아홉 명이 부상했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중상이라고 보고했다. 보건부는 별도로 나블루스에서 이스라엘 방위군의 활동 중 일곱 명이 부상했다고 보고해, 세 곳에서 보고된 부상자 수는 총 16명이 됐다. 라민에서 총상을 입었다고 보고된 네 명은 81세 남성, 72세 여성, 47세 남성 두 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