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 10월 7일 이후 약 100,000개 표적 공격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국방군은 10월 7일 대학살로부터 세 해를 맞은 10월 7일 누적 군사 통계를 발표하고, 여러 전선에서 약 100,000개 표적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역에는 가자지구 약 65,000개, 레바논과 시리아 합계 28,000개, 이란 4,500개, 예멘 80개 표적이 포함됐다. 군은 이스라엘을 향한 발사가 가자지구에서 약 10,200회, 레바논에서 20,000회, 이란에서 1,200회, 시리아에서 50회, 예멘에서 90회 있었다고 보고했다. 유대와 사마리아에서는 수배자 약 45,000명을 체포해 조사를 위해 이송했고, 무기 3,800점 이상을 압수했으며, 테러 자금으로 지정된 4,600만 셰켈이 넘는 자금을 몰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