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대변인, 20년 뒤 와디 살루키 전투와 외상후스트레스 회고

IDF는 에피 데프린 준장이 제2차 레바논 전쟁 당시 제9대대를 지휘한 지 20년을 맞아 진행한 새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프린은 와디 살루키 전투와 전차 지휘관이 전사했다는 무전 내용을 되짚었으며 군은 그 순간들이 여전히 그의 기억에 새겨져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외상후스트레스 치료와 전장 지휘에서 다른 무대로 옮겨온 과정도 이야기했다. 인터뷰는 군이 역사상 가장 복잡한 시기 중 하나라고 묘사한 때 IDF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달하는지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