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통부 관계자 두 명의 이해충돌 의혹 확인 중이라는 보도

교통부 보안 부문 책임자 아브리 코헨과 교통부 항공 보안 운영센터 관리자 드비르 루빈슈타인의 겸업에 관한 보도 이후, 경찰이 이들과 관련된 이해충돌 의혹을 확인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번에 새로 알려진 경찰의 확인 작업에 앞서 두 관계자의 외부 업무에 관한 보도가 있었다. 루빈슈타인은 공무원이 아닌 외부 위탁 서비스 제공자로서 교통부에서 일한다.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는 그의 추가 업무가 승인을 받았으며, 교통부와 계약한 업무 시간 외에 수행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