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주거용 건물 수류탄 폭발로 피해…부상자 보고 없어

경찰은 텔아비브 아시레이 시온 거리의 주거용 건물 입구에서 발생한 파편 수류탄 폭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주민들은 폭발음에 잠에서 깼다. 텔아비브 지구 아얄론 지역의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폭발물 처리 전문가가 수류탄 잔해를 수거하고 수사관들은 증거와 증언을 확보했다. 범행이 겨냥한 대상과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폭발이 앞서 홀론에서 발생한 수류탄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두 사건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자들의 신원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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