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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여론조사서 리쿠드 26석, 야샤르 20석, 투게더 11석

기사 이미지: 새 여론조사서 리쿠드 26석, 야샤르 20석, 투게더 11석

10월 8일 발표된 새 의석 전망 여론조사에서 리쿠드는 26석, 야샤르는 20석, 투게더는 11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쿠드와 야샤르는 지난주보다 각각 2석 줄고, 투게더는 2석 늘었다. 민주당은 10석, 오츠마 예후디트는 9석, 토라 유대교 연합은 8석이며, 공동 명단과 이스라엘 베이테누, 샤스는 각각 7석으로 나타났다. 종교 시오니즘·제후트는 6석, 라암은 5석, 암하 이스라엘은 4석이며, 경제당·예비군 명단의 득표율은 2.3%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은 양 진영이 60 대 60으로 동률이어서 어느 쪽도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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