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당국, 학생 정보 유출 이후 교육부의 법 위반 판단

이스라엘 개인정보보호 당국은 학생들의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교육부가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보안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단은 교육부 하레디 관구에서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 약 21,000명의 기록에 관한 것이다. 해당 정보는 2024년 5월 유출돼 이를 받을 권한이 없는 이들에게 온라인으로 배포됐다. 이번에 보도된 판단은 법무부 산하 개인정보보호 당국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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