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논, 나비 필레이에 대한 노벨평화상 수여 비판
대니 다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10월 9일 나비 필레이에게 2026년 노벨평화상을 수여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를 비판했다. 그는 필레이가 수년간 이스라엘을 겨냥한 거짓말과 중상모략, 심각한 비난을 퍼뜨려 왔다고 비난했다. 다논은 과거 수상자인 메나헴 베긴, 헨리 키신저, 마틴 루서 킹 주니어가 “무덤 속에서 뒤척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다음에는 하마스와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들이 이 상을 받게 되느냐고 반문했다. 위원회는 평화와 국제법을 증진하려는 필레이의 노력을 기려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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