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나비 필레이에 대한 노벨평화상 수여 규탄
총리실은 금요일 나비 필레이에 대한 2026년 노벨평화상 수여를 규탄하며 위원회가 도덕적 나침반을 잃었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공식 엑스 계정에 올린 성명에서 필레이가 이스라엘을 겨냥한 피의 중상모략을 지어내고 퍼뜨렸다고 비난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보편적 법 원칙에 대한 필레이의 헌신을 언급하며 평화와 국제법을 증진하려는 노력을 평가해 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발표문에서 필레이를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로 소개하며, 최근까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영토에 관한 유엔 조사위원회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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