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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조사, 레바논 병사 부상 원인은 부적절한 탄약 취급으로 판단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의 예비 조사 결과, 병사 두 명이 10월 8일 레바논 남부에서 위험한 장난을 하며 실탄에서 화약을 꺼낸 뒤 경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투가 진행 중인 지역에 있던 이들은 화약에 불이 붙으면서 다쳤다. 이 사건은 처음에는 작전 중 사고로 분류됐으나, 이후 조사에서 부적절한 탄약 취급이 확인됐다. 이스라엘군은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절차를 무시하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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