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경찰관, 아동 구걸에 관여하는 중개인의 역할 설명
나사렛 자치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탈 크리스핀 경찰관은 중개인들이 나사렛, 와디 아라, 아히후드 일대 교차로에 여성들을 배치하고 구걸 수익의 일부를 가져가는 것으로 경찰이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수사 결과 일부 여성이 하루에 최대 3,000셰켈을 모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네 살에서 다섯 살 사이의 아동들이 구걸하는 모습도 확인했으며, 이들이 교차로로 보내는 성인들에게 돈을 건네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 설명은 앞서 북부 지구 경찰과 국경경찰이 이스라엘에 불법 체류 중인 40명 이상을 구금한 작전 이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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