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 헤르슈코, 바쿠 세계유도선수권에서 동메달 획득
이스라엘의 라즈 헤르슈코가 10월 10일 토요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kg 초과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공식 결과에서 헤르슈코는 러시아의 마리야 이바노바와 공동 삼위를 기록했다. 같은 체급에서 한국의 이현지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프랑스의 로만 디코는 이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선수권대회는 10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으며, 국제유도연맹은 아제르바이잔 수도에서 열린 이 대회의 참가 선수로 93개국의 유도 선수 622명을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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