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아 소머 해트트릭에도 이스라엘,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스위스에 7-3 패배
탈리아 소머가 이스라엘의 세 골을 모두 넣었지만, 이스라엘은 금요일 헝가리 메죄쾨베슈드에서 열린 2027 여자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스위스에 7-3으로 패했다. 소머는 20분에 동점골을 넣었고, 35분에는 직접 프리킥으로 골을 넣어 이스라엘에 2-1 리드를 안겼다. 스위스가 다시 앞서간 뒤 소머의 세 번째 골로 이스라엘은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리올라 제마일리가 두 골을 넣었으며, 교체 투입된 리아 캄버가 91분과 93분에 추가골을 기록했다. 2차전은 화요일 시옹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