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경찰, 8월 여성 대원 부상 초래한 투석 혐의로 용의자 두 명 체포
국경경찰 대원들은 밤사이 빈야민 여단 관할 지역인 아람에서 8월 8일 여성 대원을 다치게 한 투석에 가담한 혐의로 용의자 두 명을 체포했다. 유대와 사마리아에 근무하는 대원들이 용의자들의 집을 급습해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부상당한 대원은 국경경찰 라마 대대 소속이다. 경찰은 일요일 체포 사실을 공개하고, 두 용의자를 유대와 사마리아 지구의 빈야민 경찰서로 이송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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