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르 에버그린, 기업가치 1억2000만 셰켈에 땅콩 판매회사 인수 보도
마노르 에버그린과 시부크 보트님의 도론 아슈케나지 최고경영자(CEO)가 농산물 가공·판매업체인 이 회사의 모든 주식을 기업가치 1억2000만 셰켈에 인수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매도자는 테네 펀드, 트누바, 리브나트 가문과 함께 지분을 보유한 하마슈비르로, 지분율은 각각 51%, 24.5%, 24.5%다. 보도된 거래에는 조정 장치가 포함되며, 성사되면 마노르의 첫 식품 분야 투자가 된다. 거래 완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부크 보트님은 땅콩, 아몬드, 대추야자 열매 등을 포함한 농산물을 구매해 가공·판매하며, 람온, 텔아라드, 야피트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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