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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자니 그룹, 최대 30억 셰켈 기업가치로 텔아비브 상장 검토

바라자니 그룹이 텔아비브 증권거래소 기업공개 가능성을 놓고 기관투자자들의 의향을 타진하고 있다. 제시된 기업가치는 25억~30억 셰켈이다. 소유주 다얀 바르와 요시 바라자니는 8억 셰켈 이상 조달을 목표로 하는 거래에 대한 수요를 살피고 있다. 최종 결정은 선거 이후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며, 제시된 기업가치와 자금 조달 목표는 아직 잠정적이다. 예루살렘에 본사를 둔 이 그룹은 인프라, 건설 도급, 주택 개발, 수익형 부동산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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