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네트웍스, 텔아비브 증시 최초로 시가총액 1조 셰켈 달성
발표

발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시가총액이 목요일 오전 거래 중 약 1조 셰켈에 도달하면서 텔아비브 증권거래소 상장사 가운데 처음으로 이 기준에 도달했다. 주가는 거래 중 약 4.5% 상승했다. 이날 오전 약 1420억 셰켈이었던 테바와 약 1100억 셰켈이었던 레우미 은행 등 다른 상장사들의 기업가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스라엘인 니르 주크가 2005년 설립한 이 사이버보안 기업은 사이버아크 인수를 완료한 뒤 나스닥 상장과 함께 2026년 2월 23일 텔아비브에서도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