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체류 허가 취소 후 프랑스인 관광객 세 명을 본국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혀
인구이민청은 최근 관광 비자로 이스라엘에 입국한 프랑스 국적자 세 명의 체류 허가를 취소하고 프랑스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인구이민청에 따르면 이스라엘 경찰은 인구이민청이 반이스라엘 활동 및 이스라엘군 병사 촬영으로 설명한 행위를 이유로 이들을 구금한 뒤, 인구이민청 산하 단속·외국인관리 부서로 인계했다. 인구이민청은 체류 허가 취소 결정을 10월 12일 내렸으며, 송환 전에 세 명 모두에게 각각 의견을 진술하는 청문 절차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발표에서는 이들이 그날 아침 항공편으로 본국에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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