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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병원 방문 후 불발탄 경고와 수색 강화 지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이스라엘 국방군 후방사령관에게 불발탄에 관한 대국민 지침과 경고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불발 상태의 물체를 만지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를 찾아내기 위한 광범위한 수색을 실시하라고 명령했다. 네타냐후는 하이파의 람밤병원에서 북부 사건으로 다친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만난 뒤 이 지시를 내렸다. 요아브 키시 교육장관이 병원 방문에 동행했으며, 총리실은 발표문에서 이 방문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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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총리실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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