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사마리아 방문 중 툴카렘 인근에서 이스라엘군 통제 유지 방침 밝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국방장관, 국가안보회의 수장, 중부사령관과 함께 사마리아 경계선 인근 지역을 방문했다. 이스라엘군, 신베트, 국경경찰 지휘관들은 인근 이스라엘 지역사회의 보호, 테러리스트 체포, 무기 압수에 관해 보고했다. 네타냐후는 툴카렘 캠프를 뒤로한 채 이스라엘군이 그곳의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고, 요르단강 서쪽에 아랍 군대가 존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선거를 앞두고 위협을 받았으며 이스라엘군이 대응 계획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스라엘을 겨냥해 무기가 사용되는 상황을 포함해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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