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국방장관, 특별 입법으로 사마리아 캠프 내 이스라엘군 주둔 유지 가능성 언급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월요일 저녁 이스라엘이 제닌, 툴카름, 누르샴스 캠프에 이스라엘 방위군의 장기 주둔을 유지할 것이며, 필요하면 크네세트에서 특별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결정이 작전상 안전과 이스라엘 군인 및 민간인 보호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대법원이 안보상 필요와 현지 상황을 고려해 주민들의 귀환 계획과 일정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뒤 나왔다. 카츠는 장기 주둔 정책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마련한 정책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 정책이 대응하려는 위협으로 이란이 지원하는 테러 조직들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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