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네타냐후·카츠에 주민 복귀 일정 제출 요구한 법원 지시 불이행 촉구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10월 12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에게 제닌, 툴카렘, 누르샴스 주민의 복귀 일정 제출을 요구한 고등법원의 지시에 협조하지 않도록 이스라엘군에 명령할 것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북부 사마리아에서 진행된 대테러 작전 중 거주지를 떠나야 했다. 스모트리치는 주민 복귀가 테러 기반 시설의 재건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안보 결정은 사법심사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지시는 복귀에 적합한 안보 여건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는 군의 입장이 보도된 뒤 나왔다. 그는 사법개혁을 완수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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