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소 앞두고 예루살렘 군인 대상 ISIS 공격 계획 의혹 공개
이스라엘 경찰은 10월 13일 신베트와 공동으로 진행한 테러 계획 의혹 수사에서 움알파흠에 거주하는 18세 주민이 체포됐다고 공개했다. 수사 당국은 이 주민이 ISIS에 충성을 맹세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예루살렘 구시가지 인근에서 이스라엘 국방군 군인들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자택 수색에서 ISIS 지지와 해당 계획 가담 의혹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디지털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수사가 완료된 뒤 예정된 기소에 앞서 10월 13일 검사의 선언서가 제출됐다. 아직 공소장이 제출됐다는 보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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