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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네타냐후 얼굴에 조준 표시 있는 셔츠 사건으로 외국인 활동가를 추방 심리에 회부

이스라엘 경찰은 전날 밤 체포한 신원 미공개의 외국인 여성을 10월 14일 추방 심리를 위해 인구·이민청에 회부했다. 경찰은 해외에서 촬영된 소셜미디어 영상에 여성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얼굴과 조준 표시가 그려진 셔츠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고 밝혔다. 수사에 앞서 며칠 전 헤브론 구릉지의 미츠페 야이르 인근에서 충돌이 있었다. 경찰은 이스라엘이 2021년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아다미르를 여성이 지원한 혐의도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리에서는 추방과 향후 입국 금지 여부를 검토한다. 최종 추방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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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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