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넨 바르, 네타냐후 상대 명예훼손 소송에서 300만 셰켈 청구
로넨 바르 전 신베트 국장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상대로 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300만 셰켈을 청구하고 있다. 소장은 10월 14일 자로 작성됐으며 로드 소재 중앙지방법원을 수신처로 명시했다. 소장은 10월 7일 공격 전후 바르의 대응에 관한 네타냐후의 9월 28일 게시글을 문제 삼는다. 바르는 2023년 네타냐후에게 하마스의 세력 확대, 억지력 약화, 여러 전선에서 전쟁이 발생할 위험을 거듭 경고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신베트가 공격의 규모와 시점을 파악하지 못한 사실과 국장으로서 자신의 책임도 인정한다. 이는 소장에 담긴 주장이며 법원의 판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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