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레 제데크, 예방접종 받지 않은 생후 여섯 달 영아의 세균성 수막염 치료
예루살렘의 샤아레 제데크 의료센터는 10월 14일 정기 소아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생후 여섯 달 영아가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균(Hib)에 의한 세균성 수막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영아는 고열로 병원을 찾았으며 소아 중환자실에서 항생제 투여와 면밀한 관찰을 받았다. 상태는 안정됐고 의식은 완전히 명료했으며 소아 병동으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됐다. 소아 중환자 치료 분야의 선임 의사인 아미르 질카 박사는 세균성 수막염이 지속적인 신경학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정기 예방접종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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