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 왕이가 헤르초그에 가자 통행로 개방·서안 정착촌 활동 중단 촉구했다고 밝혀

중국은 금요일 새로 공개한 회담 설명에서 왕이 외교부장이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가자지구로 통하는 접근로를 전면 개방하고 요르단강 서안의 정착촌 활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두 사람이 목요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 계기에 만나 이 같은 발언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왕 부장은 두 국가 해법을 지지하며 팔레스타인 문제를 역사적 불의로 규정했다. 이스라엘이 앞서 공개한 설명에 따르면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인 테러 조직들이 제기하는 위협을 강조했으며, 양국 경제·문화 관계도 논의됐다. 어느 쪽 설명도 왕 부장의 요구에 관한 합의를 발표하지 않았다.

출처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출처 언어: 중국어새 탭에서 열립니다.대통령실 (이스라엘)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중국, 왕이가 헤르초그에 가자 통행로 개방·서안 정착촌 활동 중단 촉구했다고 밝혀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헤르초그 바쿠 연설 중 다섯 대표단 퇴장, 카타르 군주는 남아
  2. 헤르초그, 바쿠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만나 이란 위협 제기
  3. 헤르초그, CICA 정상회의와 알리예프 회담 위해 바쿠 도착
  4. 이스라엘과 베트남, 외국인 노동자 협정과 건설 부문 이행 의정서 추진
  5. 이스라엘 협력사업, 잠비아 소아 심장수술 역량 확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