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 리드 인근서 이스라엘 민간인 부상, 이스라엘군·국경경찰 주변 수색
사마리아 여단 관할 지역의 베이트 리드 마을 인근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스라엘군과 국경경찰 병력이 출동했다. 이스라엘군은 여러 이스라엘 민간인과 여러 팔레스타인인이 연루된 충돌 이후 부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상한 이스라엘인은 치료를 위해 이송됐고, 병력은 주변 지역을 수색했다. 군은 10월 17일 성명에서 추가 부상자가 있다는 보고를 여전히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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