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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에르투비아 의회, 티모림 산업단지 관할권 환원 요청 승인

베에르투비아 지역의회 본회의는 10월 19일 티모림 산업단지를 키리야트말라키에서 다시 자체 관할로 돌려놓아 달라는 요청을 승인했다. 의회는 이 부지를 처음 계획하고 개발한 주체가 자신들이었으며, 십 년도 더 전에 관할권을 넘겼다고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이 지역은 이후 키리야트말라키 2000 산업단지로 불리게 됐다. 의회는 관할권을 되찾으면 기업과 고용, 키리야트말라키를 포함한 지역 경제 전반을 지원하는 개발을 주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관할권 변경 요청을 승인한 것이며, 이관이 완료됐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Beer Tuvia Regional Council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미지: 베에르투비아 의회, 티모림 산업단지 관할권 환원 요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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