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서비스부, 에인보케크 호텔 지구에 200만 셰켈 규모 미크베 계획
종교서비스부가 사해 연안 에인보케크 호텔 지구에 계획된 미크베(유대교 의식용 목욕시설) 사업을 주도하고 자금을 지원한다. 예상 투자액은 200만 셰켈이다. 이 사업은 여행 중에도 유대교 가정의 정결 규범을 지키는 신앙인과 전통을 따르는 방문객을 위해 타마르 지역의회와 함께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계획에는 편의성과 건축 설계에 대한 고려와 함께 다양한 할라카 관습을 수용하는 의식용 목욕시설이 포함된다. 예후다 아비단 종교서비스부 사무총장, 니르 벵게르 의회 수장, 지역 랍비 메이르 엘말리흐가 사업의 정초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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