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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후, 네타냐후에 솔로몬의 연못에 이스라엘법 적용 요청

기사 이미지: 엘리야후, 네타냐후에 솔로몬의 연못에 이스라엘법 적용 요청

아미하이 엘리야후 유산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솔로몬의 연못에 이스라엘의 법률, 사법 관할권, 행정을 적용하는 안을 다음 각료회의에 상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요청은 해당 유적을 팔레스타인 국가의 재산으로 소개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공식 행사에 뒤이어 나왔다. 엘리야후는 이 행사를 유대인의 유산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는 시도라고 표현하고, 연못이 예루살렘과 성전에 물을 공급하던 역사적 급수 체계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유산부는 앞서 보존을 위해 1000만 셰켈을 배정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엘리야후는 이제 보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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