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론, 10월 26일부터 부모·자녀 대상 여섯 차례 워크숍 예정
3–6세 아동과 부모를 위한 베이트 발레브 워크숍이 10월 26일 홀론 게울림 거리 25번지의 메르카즈 하드라하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총 여섯 차례로 구성되며, 월요일마다 한 시간씩 진행되는 일정은 10월 26일과 11월 2일, 9일, 16일, 23일, 30일로 안내돼 있다. 시간은 16:15와 17:30으로 제시됐다. 첫 모임과 마지막 모임은 부모 대상이며, 중간 네 차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영유아 전문가이자 작업치료사인 갈리 위소커가 의사소통과 공동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기 위한 창작 활동, 놀이, 감정에 관한 대화를 이끈다. 이 프로그램에는 하이파대학교와의 협력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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