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게마흐 자금세탁 방지 의무 적용까지 24개월 준비 기간 개시
아미트 갈 자본시장 감독관은 10월 19일 예금을 받고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인 게마흐에 자금세탁 방지 의무를 적용하기 위한 24개월의 준비 기간을 시작하는 공식 고시를 발표했다. 요건에는 고객 신원 확인, 위험 관리, 준법감시인 임명, 재무 보고가 포함된다. 자본시장청에 따르면 9월 첫 일곱 건의 인가가 나온 데 이어 현재까지 총 19건의 인가가 발급됐으며, 추가 신청도 심사 중이다. 당국은 인가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기관들에 청문 통지서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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