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태평양도서국포럼 파트너 지위 획득
배런 디바베시 와카 태평양도서국포럼 사무총장은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에게 이스라엘이 포럼 파트너로 승인됐다고 통보했다. 이번 결정은 팔라우에서 열린 포럼 정상회의에서 이뤄졌다. 이에 앞서 사르 장관은 6월 피지를 방문했으며 이스라엘은 공식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태평양 지역의 우선 과제에 맞춰 물 관리, 해수 담수화, 첨단 농업, 기후 적응, 혁신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분야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별도의 PACE 계획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과 약속을 정하고 이행 및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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