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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트럼프 반대로 10월 이란 공격 계획 보류한 것으로 보도돼

이스라엘이 10월 10일이 낀 주말에 이란을 상대로 수일간의 공격을 준비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 계획을 지지한 것으로 보도됐다. 준비 상황에 정통한 세 사람은 제안된 표적 목록에 핵시설과 발전소, 기타 기반시설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간선거 전 전투 재개에 반대하면서 작전이 보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미국이 중간선거 전에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인용됐다. 다만 보도는 앞으로 몇 주 안에 공격이 이뤄질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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