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 본젤, 장교 교육 수료하고 사상자·유가족 지원 장교로 복무 예정
아디 본젤이 이스라엘군 장교 교육 과정을 수료했으며 사상자·유가족 지원 장교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가족이 10월 22일 밝혔다. 본젤은 수료식에서 세상을 떠난 형제 아미트의 붉은 베레모를 썼다. 아버지 이츠이크는 본젤이 형제를 잃은 자신의 경험 덕분에 유가족들이 자신이 그들의 상실을 이해한다고 믿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유가족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부모인 노아와 이츠이크는 자신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수료식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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