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이스라엘 미사일 방어에 대한 미국 지출 비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0월 23일 페르시아어 게시물에서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에 대한 미국의 지출을 비판했다. 그는 미국 납세자들이 삼 년 동안 110억 달러를 부담했고,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해 미군이 발사한 요격 미사일 수가 이스라엘 측보다 많았다고 주장했으나 게시물에 지출 내역이나 발사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10월 8일 발표에서 미사일 방어 체계의 공동 생산이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의 산업 역량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전 공정이 미국에서 이루어진 첫 타미르 요격 미사일이 이스라엘 미사일방어기구에 인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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