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의 통행 경로 분리 요구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은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주민들이 같은 통행 경로를 이용하는 방식을 끝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금요일 오전 발표한 성명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해체해야 한다는 요구도 재차 제기했다. 벤그비르는 이스라엘인의 생명 보호가 자치정부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상자들의 회복을 기도하며, 이번 사건이 자신이 사 년 동안 내각에서 주장해 온 입장을 뒷받침한다고 말하고 자신의 요구를 그날 아침의 어려운 상황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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