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AFP 사진기자의 유대아 테러 공격 사전 인지 여부 검토 중이라는 보도
이스라엘군이 AFP 사진기자가 금요일 아침 유대아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 사진기자는 추격 과정에서 테러리스트들의 모습을 촬영했으며, 검토의 쟁점은 그가 미리 통보받았는지 여부다. 이와 별도로 이스라엘군은 유대아 지역여단 관할 구역에서 발생한 총격 공격 이후 장병들과 국경경찰이 헤브론 일대에서 공세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헤브론과 다른 마을들을 완전히 봉쇄했으며, 병력이 테러리스트와 다른 용의자들의 주택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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