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 10월 25~26일 북부·중부 방어 훈련 발표
이스라엘 국방군은 10월 25~26일 이스라엘 북부와 중부 전역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며, 이 기간 보안 병력과 항공기의 이동이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군과 제210사단, 유대아·사마리아 사단, 제98사단, 제96사단이 참여한다. 훈련은 여러 전선에서의 국경 방어와 기습 공격, 공중 및 지상을 통한 이스라엘 영토 침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지역 공동체 보호와 지역 방어를 위한 항공 전력 활용도 포함한다. 이번 훈련은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반영했으며, 작전국의 2026년 훈련 일정에 포함돼 있다. 국방군은 주민들에게 이번 활동은 사전에 계획된 것으로, 안보 사건이 발생했음을 뜻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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